지정문답 두개. 반사당했습니다'ㅂ'............. 주제는 아키쿠키 님
■ 최근 생각하는『아키쿠키』
- 몸이 안 좋아보이는데 괜찮으신건지...;ㅁ;~
■ 이『아키쿠키』에는 감동
- 귀엽고 산뜻한 그림들! 엄청난 연애=닭살 포스팅.....;;
■ 직감적 『아키쿠키』
-

이런느낌;
■ 좋아하는『아키쿠키』
- 같이 오캔해줬을때=ㅂ=! 공주님 패션도 좋아요~
■ 이런『아키쿠키』은 싫다
- 싫었던 기억이 없군뇨.'ㅂ'
■ 세계에『아키쿠키』이 없었다면.
- 귀여운 아가씨 하나 못 알고 그냥 지나칠뻔!!!
■ 바톤을 받는 분들 (지정과 함께)
- 후카다 쿄코 ->로리타
- 츠지야 안나 ->발레복
- 마츠우라 아야 ->세라복
- 마에다 아키 ->블레이저 ...막 이러고
-최근의 여고생 영화감상-
하나와 앨리스는 여고생들이 신파물을 찍어서 -_-스러웠지만 중학생때 교복은 취향이었다는거. 아야야가 나온데서 봤던 푸른불꽃은 니노가 80% 나오고 아야가 20% 나왔었다. 시밤바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