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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게임]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클리어
↑페이스쳇중에 하나 보고 그렸던것.

며칠동안 열심히 달려서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클리어 했습니다.
왜 어비스는 다들 극찬하는지 알겠네요.
남코 이 시발라마들... 테일즈 원래 안 이랬는데 이번건 왜 이래요? 아놔 짱짱짱임...ㅠㅠ
격동의 클리어 이후, 감동과 흥분의 투플라톤 연사중이라 정신이 없어, 이번에는 어디선가 주어왔던 문답으로 클리어 포스팅 합니다.
내용에 대한 직접적인 까발림도 있으니 민감하신분들은 백스텝 고고싱 해 주세요.

얼렁 마감 끝내고 데스티니 하고 싶다. ㅡㅜ 리온리온...
근데 일본 웹에서 어비스 캐릭터 인기투표에서 제이드가 1등이던데 좀 충격이었음......orz


001. 우선 이름을 가르쳐주세요.
─ 라임캔디 입니다만 람님람님으로 불리는걸 좋아해요~

002. 지금까지 플레이 한 테일즈 시리즈를 모두 가르쳐주세요.
─ 데스티니, 이터니아, 심포니아, 레전디아, 리버스, 디 어비스

003. 어비스 사이트를 가지고 있습니까?
─ 없습니다. 블로그에 가끔 플레이 노트 끄적이는 정도.

004. 어비스를 최초로 안 건 어디에서입니까?
─ 어비스 발매 예정의 기사를 보고... 아마도 루리웹;

005. 플레이하려고 마음먹은 계기는 무엇입니까?
─ 리버스의 여운을 계속 이어갈려는 의지.

006. 발매일에 구입하셨습니까? 아니면 예약구매를 하셨습니까?
─ 구입 안 했어요:D... 뇽석쓰한테 렌탈. 테일즈 시리즈 좋아하면서 여직 했던 시리즈들은 전부 빌려서 한거라는게 아직도 미스테리... ...

007. 플레이할 때, 참고한 것이 있습니까?
─ 루리웹이나 테일즈 코리아의 공략을 가끔.

008. 1회차 클리어 시간과 파티의 평균 레벨을 가르쳐주세요.
─ 58시간, 평균 레벨은 148일려나?
바이스 님의 클리어 데이타를 연동해서 플레이 했던거라 2주차 베이스(경험치10배, 매니아)입니다.

009. 처음으로 「카르마(*오프닝곡)」를 들었을 때의 감상은 어땠습니까?
─ 미묘... 범프를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고 생각했던 스토리보드대로 오프닝 영상이 비슷하게 나와서 당황.

010. 플레이 전과 플레이 후, 인상이 바뀐 캐릭터는 있습니까?
─ 루크루크루크루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!!!!!!!!!!

011. 좋아하는 캐릭터를 상위 3명까지 들어주세요. (좋아하는 이유도)
─ 루크. 너무나 인간스러운 도련님. 역대 주인공들중에서 제일 맘에 들어!
티아. 이 쯘데레... 역시 사랑스러워.
아니스. 어른스러운듯도 하지만 순수한 어린아이. 귀여운 모모이 하루코 목소리...학학

012. 도무지 좋아할 수 없는 캐릭터, 또는 대하기 서투른 캐릭터는 있습니까?
─ 모스... 부타자루는 이놈한테 더 잘 어울리는것같은데-_-;

013. 좋아하는 커플링, 또는 콤비를 좋아하는만큼 대답주세요.
─ 가이x나탈리아. 이게 또 은근히...

※ 이하의 캐릭터에 대해서의 감상, 또는 인상에 남은 대사를 써주세요
대사는 최대한 기억에 의존해서, 정 기억안나는건 루리웹 참고

014. 루크 폰 파브레
─ 죽고싶지않아죽고싶지않아죽고싶지않아
이렇게 감정이입이 잘 되는 주인공도 드믈지요. 초반의 무개념 사과 사건은 뭐야 이 찐따는;;스러워도 뒤로 갈수록 점점 안타깝고 막 그랬어요.ㅜㅡ

015. 티아 그란츠
─ 미안해. 혼자있고 싶어. 이상한 얼굴 보이고 싶지 않아. ...바보.
크흐흐흐흡 모에모에~~♥♥♥♥♥♥♥♥♥♥♥♥♥♥♥♥ 이거 외에도 너무나 많이 있지만!!!...;ㅂ;

016. 제이드 커티스
─ 하하하하하 큰일이네요.
전투 시작할떄의 대사. 너무나도 코야스+제이드스럽다.
제이드같은 안경 아저씨 스타일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 게임 최고 베스트 캐스팅;;;

017. 아니스 타트린
─ 다들 바보 같아. 어떻게 저렇게 쉽게 사람을 믿을 수 있지?
페이스쳇에서의 나탈리아를 속이는 것도 사랑스럽고(?) 어린애같으면서도 잘 울지 않는 모습이 강하기도 하고...

018. 가이 세실
─ 내 친구는 너다.
크흐흐흐흡 심포니아의 로이드 판박이...지만 파티내에서 제일 괜찮은 나이스 가이.

019. 나탈리아 L.K 란바르디아
─ 앗슈! 이번엔 어디로 가는 거죠?...라는 대사밖에 생각이 안나-_-;;;
바로 전에 했었던 리버스의 아가테와는 너무나도 다른 올곧게 자란 공주님. 나나리보다 기술이 별로 좋지않아 제일 안 쓴 캐릭터지만...;

020. 애쉬
─ 바보자식@#$%#@#@$@$#
허구헌날 루크한테만 윽박지른다. 뭐 그러려니 싶으면서도 개인적으로는 참 답답한 스타일의 캐릭터.

021. 그 외 당신이 대답하고 싶으신 캐릭터가 있다면 모쪼록.
─ 리그렛트.
우리파티에 넣고 싶을 정도로 너무 맘에 드는데 적의 편이라 나오는 횟수도 적고 두두겨 맞기나하고...ㅠㅜ
엔딩컷에서 너무 이쁘드라...

022. 초반의 루크, 솔직히 호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까?
─ 전-----혀

023. 루크와 애쉬, 두 사람 관계의 처음 예상은?
─ 알고보니 형제였다던가 정도.

024. 플레이 중, 왠지 모르게 배신할것 같다, 라고 생각한 캐릭터는?
─ 반. 루크한테만 너무 친절했던게 걸렸었지비...

025. 이온과 싱크, 어떤 관계가 있다,라고 깨달은 것은 어느 무렵입니까?
─ 플레아하기 전에 이온과 싱크 성우가 같고 머리색이 같아서 혹시나 했는데, 가이가 싱크의 생얼(...)을 보고 찝찝해 하는 이벤트를 보고선 아하...

026. 제이드 35세, 로 보입니까?
─ ...반이 불쌍해.

027. 반 27세, 솔직히 ○살이라고 생각했습니다.
─ ...그러니까 반이...; 제이드 나이랑 바꿔주세요.

028. 얼마 되지않는 애쉬 조작, 필요 이상으로 돌아다녀보았다.
─ 걍 필요한 만큼만. 스테이터스가 루크의 절반이었기 때문에;; 루크가 물리공격력1200대일때 애쉬 600대. 장난해?

029. 여러가지 복잡한 과거가 많은 캐릭터. 제일 놀란 것은 누구입니까?
─ 나탈리아의 친 아버지-_-;;;; 그 얼굴로 그런 딸을...........;;;;;;;;

030. 이번 작품은 사이가 나쁜 파티를 목표로 했다고 합니다만, 당신의 눈엔 어떻게 비쳤습니까?
─ 주인공을 이지메시키는 작품이니 충분했다고 보네요.

031. 6인 파티, 인원수가 많다? 적다?
─ 적은 듯 하면서도 역시 안 쓰는 캐릭터가 많으면 마음이 아파지는 고로~;;

032. 이번 이야기의 감상을 간결하게.
─ 테일즈 답지않게 왠일로 몰입 할 수 있었습니다.(...)

033.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무엇입니까?
─ 마을들의 붕괴되는 동영상들. 무서웠음...ㅠㅠ

034. 가장 감동한 건 어느 장면입니까?
─ 마지막에 루크와 헤어지기전 동료들의 작별인사들.

035. 무심코 웃어버린 장면은 무엇입니까?
─ 나탈리아의 친 아빠는 라르고..............푸훕

037. 플레이하면서 가장 괴로웠던 장면은 무엇입니까?
─ 신지가 생각나던 루크의 나쁜건 내가 아니야 시즌. 동료들에게 외면받는 루크의 마음이 어떨까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파서 윽윽...

038. 말 많은 ED, 마지막에 등장한 인물, 당신의 해석은?
─ 앗슈의 몸에 빙의한 루크... 사실 앗슈는 죽은게 아니였다던가!

039. ED 후, 당신이 바라는 일은?
─ 유리아시티에 신혼집 차려서 티아와 함게 알콩달콩하게 사는 루크 라던가~ 나탈리아랑 결혼해서 바치칼의 왕의 된 가이라던가~

040. 마음에 드는 페이스챗을 셋 들어주세요.
─ 너무나 많지만~ 요리관련 페이스쳇들은 다들 재밌었습니다.

041. 이 캐릭터끼리의, 이런 페이스 챗이 보고 싶었다.
─ 티아+리그렛트 언니들의 따끈따끈한 옛 우정이라던가!!!

042. 마음에 드는 서브 이벤트는?
─ 서브 이벤트 한게 어머니 병을 치료하기위한 버섯을 구했던 것 밖에 없지유.
그란코크마의 돼지 찾기-_-이벤트도 재밌을 것 같은데 수영복 칭호들은 이미 다 있어 버려서...orz

043. 칭호모으기는 무난하게 진행되었습니까?
─ 바이스 님이 열심히 모으셔서 제가 또 찾은건 없었네요.

044. 마음에 드는 칭호나, 항상 붙이고 있는 칭호는 있습니까?
─ 복장이 변하는 칭호들을 사랑했습니다~ 루크는 베르세르크, 아니스는 리틀데빌꼬가 고정이었지요.

045. 장면에 따라서 칭호를 바꿔 붙입니까?
─ 딱히 그러지는... 엔딩에선 어비스 전대로 하고 싶었는데 표정이 안 보이는 것도 좀 아쉬워서 그냥 진행.

046. 스스로 좋아하는 칭호를 붙일 수 있다면
─ 움... 리틀데빌꼬 붙이기엔 내 나이가.........orz

047. 딘의 상점을 이용했습니까?
─ 종종 이용했습니다. 별로 실속있진 않았지만.^^;

48. 카지노는 이용하십니까? 얼만큼 버셨나요?
─ ...돈이 넉넉했기때문에 당시에 2300000대였나... 원페어가 제일 많이 나와서 오히려 많이 잃은 것 같기도 하고 orz

49. 이번 투기장의 난이도는?
─ 아놔 스페셜로 난입했던 전작 캐릭터들의 드림팀. 매니아였는데도 토 나오드라.
한 번에 꺠긴 했지만 먹었던 라이프 보틀만 몇 개였는지...;ㅂ;

050. 투기장, 엑시비젼매치의 대전 상대는 만족스러운 선출이었나요?
─ 글세.

051. 미니게임, 이것만은 클리어 못하겠다.
─ 한게 있어야...ㄷㄷㄷ;;;

052. 이번 전투는 어떠셨습니까?
─ 쓸데없는 시스템만 많으면서도 화려하니 괜찮은듯도 하고... 지루하진 않았으니 일단 만족.

053. 과거 시리즈의 전투와 비교해, 하기 쉬웠습니까?
─ 쉬운듯~

054. FOF는 잘 다룰 수 있었습니까?
─ 루크는 속성있는 기술을 잘 안 써서 다른 캐릭터로 조작 할때만 썼는데 별로 어렵지는 않았음.

055. 조작 캐릭터는 누구였습니까? 또 그 이유는?
─ 루크. 주인공 외에는 왠만큼 맘에 들지 않으면 다른 캐러로 조작하지 않습니다. 주인공의 스테이터스가 가장 강하다는 것도 알고 있고. 심포니아때 프레세아로 한게 유일할듯.

056. 주력 멤버를 대답해 주세요.
─ 루크+티아+아니스+가이

057. 라스트 보스전, 루크와 티아, 무심코 어느 쪽을 빼놓고 있었는지?
─ 메인 파티였으므로 전혀~

058. 자주 사용한 특기/ 보술/ 오의는?
─ 기술 이름 외우고 다닐 만큼 전 오덕이 아닙니다.(...) 루크의 열천쌍격파, 공파절풍격

059. 좋아하는 특기/ 보술/ 오의를 가르쳐주세요. (반, 6신장 포함하여)
─ 기술 이름 외우고 다닐 만큼 전 오덕이... 흠흠 티아의 하트레스서클. 이팩트가 이뻐서 좋아함.

060. 가장 좋아하는 비오의는? (반, 6신장 포함하여)
─ 아니스의 피버타임! 귀엽다.>ㅅ<

061. 최대 히트수는 얼마입니까?
─ 88

062. 다인 플레이는 해보셨습니까?
─ 아뇨.

063. 제일 고전한 전투는?
─ 투기장 단체전 상급 스페셜 난입팀이랑 중반까지 언노운으로 했던 보스전들orz 경험치는 같길래 그 이후로는 매니아로-_-;;;

064. 생각했던 것 보다 약했던 적은?
─ 경험치10배라서 대부분은...;

065. 솔직히 이 적과는 두 번 다시 싸우고 싶지 않다.
─ 그다지 없음~

066. 길을 헤멘 던전이 있습니까?
─ 월드 맵에서 종종...; 던전은 쉬운편이지. 음음

067. 레벨업으로 활용한 장소는 있습니까?
─ 특별히 레벨업 하진 않았네요. 무시무시한 경험치10배의 힘-_-;

068. 마음에 드는 전투 보이스는?
─ 아니스 비오의 발동할때의 우락부락한 목소리;;;

069. 전투 종료 후의 회화로 좋아하는 대화는 무엇입니까? (복수회답 가능)
─ 하렘 파티인 아니스+나탈리아+티아의 승리대사. 부끄러워하는 쯘데레 티아 귀여워~

070. AD 스킬, 그 효과를 실감한 건 어느 때?
─ 그다지...

071. FSchamber, 그 효과는 어느정도 입니까?
─ 이것도 그다지 잘 모르겠던데-_-;;

072. 네비림을 쓰러뜨렸습니까? 그 힘은 어땠습니까?
─ 엔딩보기전에 해볼까 하다가 물리공격력 4000이상이어야 한다는 소리 듣고 좌절.orz
당시 물리공격력이 2000대였지요. 레벨 250만들면 가능할려나...

073. 당신 나름대로 피오니 폐하로부터 검을 빌려보세요.
─ 적당히 말해도 여자라서 그냥 빌려줄것같은데-_- (굳이 하라면 나탈리아버전으로.)

074. 심연의 레플리카 시설을 클리어했습니까? 그 감상은?
─ 아녀

075. 신세를 많이 진 아이템은?
─ 라이프보틀?

076. 마음에 드는 무기/ 방어구/ 장비품은 있습니까?
─ 루크가 썼던 슈발츠레버. 가장 오랜기간동안 썼음. 이거 이후엔 드래곤킬러 썼다가 소울크레쉬로.

077. 어비스의 세계관은 어떠했습니까?
─ 솔직히 레플리카가 난무하는 이 세계가 좀 무서워.

078. 마음에 드는 거리는?
─ 테올 숲. 첫 던전이었던만큼 인상에 박혀있는데 밤에도 낮에도 이쁘다~

079. 만약 자신이 산다면, 어느 거리에서 살아보고 싶습니까?
─ 물 좋고 공기 좋은 그란코크만!

080. 많이 이용한 여관은, 어디의 거리입니까?
─ 없시유-_- 이벤트상 자야 하는 경우 외엔 이용하지 않음.

081. 아이템·식료품 등, 제일 싼 거리에서 구입하도록 유의하고 있었습니까?
─ 아이템도 전부 20개로 시작했기 때문에;;;;(세이지 20개 먹고 불로장생이 된 루크(17세))

082. 제일 마음에 드는 음악은 무엇입니까?
─ 세피로트 공통 음악

083. 애니메이션 무비, 제일 좋아하는 것은?(OP·ED 포함)
─ 애니메이션은 아니지만 ED! 리그렛트 학학.......ㅠㅠ 후지시마 원화인가? 그렇다고 치기엔 너무 이쁘던데...

084. 목소리의 이미지가 제일 잘 맞는 캐릭터는?
─ 모모이 하루코의 아니스~ 사실 모모이 떄문에 하는 것도 2g정도 포함.

085. 캐릭터 중에서, 친구가 되고 싶은 것은 누구?
─ 아리에타! 아니스가 츠코미 넣는 아리에타... 학학///ㅛ///

086. 캐릭터 중에서, 연인으로 한다면 누구를?
─ 티아. 멜론멜론(...)

087. 캐릭터 중에서, 결혼한다고 하면 누구와?
─ 가이!

088. 차분히 이야기를 주고받고 싶은 캐릭터는 누구?
─ ...이온-_-; 차분하게 얘기할 사람은 얘 밖에 없는 것 같네요.

089. 이 캐릭터의 혈액형은 절대로 이것이다.
─ 루크 B형

090. 제이드로부터 심한 징계를 받는 것, 나탈리아의 요리를 먹는 것, 선택한다면 어느 쪽?
─ 징계를 받고 말겠어!!!;;;

091. 이 장소에서 이 캐릭터를 조작하면 재미있다, 는 장면은 있습니까?
─ 수영복 입은 제이드로 빙빙 돌리기하면 어느곳에서든지 재밌을것 같은데....

092. 전체적으로, 여기가 제일 좋았다고 생각하는 점은?
─ 캐릭터성. 바로 전에 했던 리버스에서 부족했던 점이었기에 더더욱 그렇게 느껴지는듯.

093. 반대로, 유감이라고 생각한 점은?
─ 로딩의 압박. 세이브 시작하면 화장실 다녀옴.

094. 어비스를 플레이하고 무언가 배운 것은 있습니까?
─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느꼈지요.

095. 만약, 당신의 레플리카가 있는걸 알았다면 어떻게 생각할겁니까?
─ 아...........음.......................람님mk2?

096. 어비스 관련으로, 구입한 것이 있으면 대답해 주세요.
─ 동인지... 이제 맘 놓고 볼 수 있네 ㅡㅜ

097. 역대 테일즈로 순위를 매기면, 어비스는 몇 위?
─ 모든 면에서 다른 시리즈보다 완성도가 높으므로 첫번째 아닐까...(레전디아랑 경합중;)

098. 어비스의 속편을 바랍니까?
─ 속편 집어치우고 북미판에 추가된 비오의에 로딩 좀 없앤 완전판이나 내주세요.

099. 향후, 테일즈 시리즈에 기대하는 것은?
─ 사쿠라바 모토이보다 시이나 고 선생님이 더 좋습니다.ㅠㅠ 팀 메르피스의 신작을 바래요.

100. 수고 하셨습니다.
마지막으로 어비스에 대해서 한마디 부탁합니다.
─ 메인 스토리도 좋았지만 부가적으로도 즐거움이 가득합니다. 플레이 내내 즐거웠어요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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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라임캔디 | 2006/12/04 20:34 | [취미] mirrors | 트랙백 | 덧글(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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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ikuru at 2006/12/04 21:12
어비스 최고지요 -ㅅ-)b 요즘 테일즈들 리메이크하고 있는데, 차세대기로 리메이크 됬으면 하는 작품입니다. 캐릭터들이 다 좋아서 좋아요 =)
Commented by 황혼의소환사 at 2006/12/04 21:21
어느게임을 막론하고 96번 답변에 적극 동감(......)
Commented by 린느 at 2006/12/04 21:40
앗 저도 99번에 동감ㅜㅜ 리그렛트 정말 예뻐서 좋았어요... 3D도 예쁘고 일러스트도 예쁘고!
Commented by E리아애비 at 2006/12/04 22:13
88반에서밖에 이'욘'사마를 언급한것에 눈물을 흘린 사람 1명

흑흑_ㅠ
Commented by 박괴인 at 2006/12/04 22:16
결론은 재미있다는건가;;;;;
Commented by 라임캔디 at 2006/12/04 23:11
재미없다고 쓴 걸로 보이나;;;
Commented by 모에라 at 2006/12/04 23:17
엔딩 보셨군요! (빠르세요!!) 저도 아직 감동과 흥분과 나락(;;)의 도가니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터라, 정말 멋지다, 이 게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는 말밖에는 할 수 없을 것 같아요. 백문백답 문제 하나하나마다 막 공감되고 그래요. ㅜ_ㅜ
Commented by Teres at 2006/12/04 23:35
람님 람님~~
문답은 게임 클리어 한 다음에 봐주는 센스~
Commented by 아리 at 2006/12/05 00:40
이 게임 오프닝을 좋아하는 밴드가 불러서 언제 한번 하려고 벼르고 있지요 /ㅅ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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