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요근래 절 괴롭히던 작업물이 드디어 끝났네요.
1일부터 스케치시작했는데 그중에 5일은 엎고 엎고 또 엎고.....
요것도 맘에 썩 들진 않지만 제 실력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낀 최근이었사와요.
나나쯔이로★드롭스의 스모모입니다.
원작이랑 닮지 않았지만 스모모 맞아요.orz
아아... 몇 번을 그려도 어려운 노이지 님의 캐릭터들...orz
그분 그림의 모에 포인트는 큰 머리에 작은 몸이라고 생각하는데,
제 그림에서의 인체는 오동통해서 암만 그려도 원작에 따라가기가 힘들더라구요.orz
그래도 존경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그렸습니다.^ㅁ^
<- 요런 식으로 세로가 긴~사이즈인 스틱 포스터입니다.
전부터 내고 싶었는데 아는 분들이랑 어하리야 둥둥 합동 제작하게 되었습니다.>_<
다른 분들의 포스터도 기대기대! (그림은 다 봤지만 인쇄로 나올 결과들이!)
요번 서코때 판매합니다.
부스명이 SSST. 위치는 A56.
전 그날 m-flo 공연가서-ㅂ-; 행사장에는 못 갈 것 같아요.
이용신 님 콘서트도 한다는데 왜 하필 그날인지 미치겠음. 우아앙
대신 판매해 주실 Rits 님께 미리 감사합니다.;ㅁ;
070812 추가>
당황스러워라;;;;
웹서핑하다가
요 잡지 부록의 포스터 봤는데 깜짝 ㅠ_ㅠ
제가 그린 스모모랑 포즈가 매우 흡사하네요.
근데 파쿠리 한거 아니거든요;;;;;;;;;;;;;;;;;;;;;;;;;;
모르는 사람이 보면 오해할까봐 미치겠다;;;;;;;;;;;;;;;;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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